안녕하세요. 여보야입니다!💁 오늘 소개드릴 우리가 만난 이야기 13편은7년을 사귄 남자친구와 헤어지고6개월 만에 결혼하게 된 이야기입니다 👀💍 7년 연애 내내 결혼이야기만 꺼내면그는 늘 "내년에"라고 했다고 해요.친구들의 청첩장은 열 장째 쌓여 갔지만그녀의 결혼은 늘 미뤄졌죠. 서른여덟 생일날,용기 내어 던진 질문에도돌아온 건 "조금만 더"였어요. 그날 7년을 정리했고한 달은 많이 울었다고 합니다. 그런데 이상하게 마음은 한결 편해졌고그 무렵 정말 좋은 사람을 만났어요. 🥰 결혼을 미루던 남자는 가고,기다리게 하지 않는 사람이 찾아왔다는 이야기. 7년 만에 '내년'이 '다음 달'이 된 이유가 궁금하다면? ❤️스크롤을 내려 확인해 보세요. ⬇️7년 연애 내내그는 늘 "내년에"였죠 친구들 청첩장만열 ..